CastingFlow
단역 캐스팅 워크플로

단역 캐스팅,
이메일 대신 스와이프로.

배우는 공고 링크에서 설치 없이 1초 제출, 조감독은 무보정 실물 영상으로 1초 스크리닝, 감독은 링크 한 장으로 확정. “이메일 → 엑셀 → PPT”를 웹 지원 → 스와이프 → 공유 링크로 바꿉니다.

배우이신가요? 공고 링크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내 지원 보기

흐름

세 단계는 그대로, 도구만 바뀝니다

공고를 올리고, 지원을 받아 고르고, 감독에게 컨펌받는 순서는 지금과 같습니다. 각 단계에서 손으로 하던 일이 사라집니다.

  1. 01

    공고를 올린다

    지금까지
    카페·단톡에 글을 올리고, 지원은 이메일로 받는다.
    캐스팅플로우
    콘솔에서 배역·미션을 정하면 공개 페이지와 링크가 만들어진다. 링크만 뿌리면 된다.
  2. 02

    지원을 받고 고른다

    지금까지
    수천 통을 내려받아 엑셀에 옮기고 폴더로 나눈다. 과보정 사진에 속는다.
    캐스팅플로우
    배우는 링크에서 설치 없이 지원. 무보정 3초 실물 영상이 자동 재생되는 카드를 1초에 1명씩 넘긴다.
  3. 03

    감독에게 컨펌받는다

    지금까지
    PPT에 후보를 붙여 보내고, 감독은 한 명씩 넘겨 본다.
    캐스팅플로우
    배역별 후보 3명을 링크 한 장으로. 감독은 로그인 없이 나란히 재생해 보고 [캐스팅 확정]을 누른다.
세 사람

배우, 조감독, 감독이 각자 한 가지만 합니다

배우

마스터 프로필 한 번, 공고마다 1초 제출

  • 카톡·카페에 올라온 공고 링크에서 바로 지원. 앱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 스펙·무보정 3초 실물 영상·사진·연기 영상은 마스터 프로필에 한 번만
  • 열람·추가 요청·결과를 알림으로. 지원 상태는 내 지원에서 확인
조감독

이메일 수천 통 대신 스와이프

  • 무보정 실물 영상이 자동 재생되는 카드를 1초에 1명씩. 터치도 키보드도
  • 30대 후반·경상도 사투리·178cm 이상·운전 가능. 롱테일 필터와 태그 검색
  • “대본 2줄, 내일 15시까지” 비동기 리딩 요청. 대면 미팅은 시간표로
감독

카톡 링크 한 장, 로그인 없이 확정

  • 배역별 후보를 세로 타일로 나란히, 동시 재생
  • 목소리 톤 비교는 소리만 켜서. 앙상블은 비교 모드로
  • [캐스팅 확정] 한 번이면 조감독에게 바로 전달
콘솔

공고에서 확정까지, 한 콘솔에서

콘솔 열기

공고 에디터와 공개 페이지

배역·인원·조건·미션을 정하면 공개 페이지와 미리보기 이미지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스피드 스크리닝

3초 실물 영상 자동 재생, 통과·유보·탈락 스와이프, 되돌리기. 끊겨도 결정은 잃지 않습니다.

스마트 그리드

구조화 필터와 태그 검색으로 롱테일 조건을 걸고, 상태별로 지원자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추가 요청과 대면 미팅

대본·가이드·마감을 붙여 보내면 알림이 가고, 미팅은 시간대 선착순 예약과 시간표로 정리됩니다.

감독 공유 링크

배역·후보를 골라 링크로. PIN과 만료를 걸 수 있고, 폐기하면 즉시 닫힙니다. 감독은 계정이 없습니다.

배우 탐색과 초대

공고를 기다리지 않고 배역 조건으로 공개 프로필을 찾아 보관하고, 배역에 지원을 요청합니다.

원칙

현장에서 사고가 나지 않도록

무보정이 기본

실물 확인 영상은 브라우저 카메라로만 찍습니다. 파일 선택이 없어 과보정 사진이 현장 사고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감독은 계정이 없다

공유 링크가 곧 권한입니다. 만료·폐기 즉시 차단되고, 영상은 짧게 서명된 주소로만 재생됩니다.

설계 기준: 300명, 30분

지원자 300명의 1차 심사를 30분 안에 끝내는 것을 기준으로 카드 흐름과 프리로드를 설계했습니다.

지금 쓰는 채널 그대로

공고는 카페·카톡으로, 감독 링크는 카톡으로. 이메일로 온 지원서도 전달하면 카드가 됩니다.

다음 공고부터 스와이프로 심사해 보세요

제작사 스태프 계정은 관리자가 직접 발급합니다. 프로젝트와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검토 후 임시 비밀번호를 안내드립니다.